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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제30회 섬유의날-우수사원(원현미과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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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7-04-05 10:37
Hit :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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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12일조간) 섬유세라믹과, 제30회 섬유의 날.pdf (487.9K), Down : 4, 2017-04-05 10:3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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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신속대응을 통해
섬유패션산업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 제30회 섬유의 날 기념식 개최 및 섬유패션산업 유공자 포상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11월 11일(금),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섬유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ㅇ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정만기 산업부 차관을 비롯해,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 등 섬유패션산업 협ㆍ단체장 27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열었다.
* ’87.11.11 단일업종 최초로 섬유수출이 100억불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11월 11일을 「섬유의 날」로 지정
□ 정만기 차관은 축사를 통해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기반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고 지능화”되는 4차 산업혁명이 빠른 속도로 산업계를 강타하고 있는 상황에서,
ㅇ 선진국은 기업, 정부, 학계가 함께 분주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우리 섬유패션산업도 파괴적 혁신을 통해 생존하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찾기 위해 메가트렌드에 함께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독일 아디다스는 100% 자동화된 스마트 공장 구축, 24년 만에 자국에서 신발 생산
□ 이러한 차원에서 정부는 첨단소재 개발, 정보기술(IT) 융복합, 공정 스마트화 지원 등을 통해 섬유패션산업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산업으로 속도감 있게 육성하기로 했다.
① 탄소섬유, 스마트 섬유, 의료용 섬유, 안전 강화용 고기능성 섬유의 4대 첨단소재 기술확보에 역량 집중
* 보잉사와의 탄소섬유 소재‧부품 협력 등 융합 얼라이언스 지원
② 디자인에서 제조ㆍ유통까지 맞춤형 의류생산을 실시간으로 지원하기 위한 섬유패션 스마트 제조환경 조성
* ICT 융합 3차원 가상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활용 수요 예측 서비스 지원 등
③ 물 없이 염색하는 공정기술 개발ㆍ확산 등 생산공정의 친환경화
* 폐수가 발생하지 않으며, 디자인에서 염색‧가공까지 One-stop으로 구현 가능
④ 우리 섬유패션 기업이 해외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온라인, 모바일, 편집샵의 새로운 플랫폼 개척
* 패션의류와 화장품, 식료품 등 한류를 대표하는 소비재 브랜드의 공동진출 지원
□ 아울러, 올해 기념식에서는 총 55명*이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받았다.
* 정부포상(55점) : 산업훈장 3, 산업포장 2, 대통령표창 4, 총리표창 3, 장관표창 43
ㅇ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국내외 23개 법인에서 5만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1조 2천억원의 매출달성을 통해 국내 섬유패션산업의 세계적 위상강화에 이바지한 한솔섬유(주) 이신재 대표이사가 받았다.
ㅇ 은탑산업훈장은 약 50년간 편직업계에 종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니트원단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한 (주)세왕섬유 최재락 대표이사 회장이 받았으며,
ㅇ 동탑산업훈장은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기술개발을 통해 야외활동복(아웃도어)용 고기능성 패션소재를 개발*하는 등 염색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친환경화에 기여한 영덕산업(주) 강희갑 대표이사가 받았다.
* 염색가공 난이도가 높은 폴리에스테르-레이온 혼방 편직물의 염색기술 특허출원
□ 「섬유의 날」 30주년을 맞이해, 11. 10.부터 3일간 국내 패션의류기업 114개사가 참여, 중국 및 동남아 등 해외진출 확대를 도모하는 ‘케이(K)-패션 비즈니스 교류회’도 개최했다.
* 우한국제광장(중국), 더굽즈뎁(인니) 등 해외 바이어 100여명과 국내 패션기업 100개사 등 약 250명 참석
ㅇ 1:1 비즈니스 상담회, 홀세일 브랜드 수주회, 르돔·차오름 등 쇼룸, 왕홍 초청 코리아패션라이브, 업체 방문상담 등을 동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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