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티오엘은 1992년 의류용 면직물에서 출발한 직물 제조 기업입니다.
한 올의 실과 한 장의 원단에서 시작된 선택들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구조와 용도의 직물로 이어져 왔습니다.
오랜 제조 경험과 함께 축적된 직조 기술은
오늘날 동아티오엘의 모든 설계의 출발점이 되고 있습니다.
패션·의류 원단을 시작으로, 신발·가방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과
모빌리티·국방·인테리어 등 산업·테크니컬 환경에 이르기까지,
직물이 사용되는 맥락을 고민하며, 각 환경에 적합한 구조와 소재를 설계해 왔습니다.
분야의 확장을 넘어, 직물의 역할과 가능성을 넓혀온 과정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소재와 구조에 대한 지속적인 시도를 더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섬유 시장 속에서도 우리만의 방향과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아티오엘의 원단은 국내를 넘어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기술과 품질,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쓰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